장한별 “횡단보도서 차에 치여 15m 날아가…그런데 멀쩡했다”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장한별이 과거 교통사고를 당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2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는 ‘운도 좋아, 설운도쇼’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장한별은 과거 겪었던 교통사고에 대해 이야기한다.

장한별은 “예전에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차에 치여서 15m를 날아갔다. 당시 목격자들은 제가 죽은 줄 알았다고 하더라. 그런데 멀쩡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성리는 “약간 냄새가 나는데?”라며 과장된 이야기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장한별은 자신의 말이 사실이라며 객석에 있던 어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장한별은 2011년 밴드 ‘레드애플’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했으며, 올해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에서 최종 3위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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