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와코트(네팔)=뉴시스] 지난 29일 오전(현지 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비두르시(市)의 한 마을에서 자신이 일하던 농업은행 지점이 흙더미에 잠기자 은행 부지점장인 바랏 다깔(51)씨가 은행 건물 근처에 서있다. 2026.08.30 pjk76@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누와코트(네팔)=뉴시스] 지난 29일 오전(현지 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비두르시(市)의 한 마을에서 자신이 일하던 농업은행 지점이 흙더미에 잠기자 은행 부지점장인 바랏 다깔(51)씨가 은행 건물 근처에 서있다. 2026.08.30 pjk7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