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시스]이창훈 기자 =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연락 두절 상태인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사고 수습을 위해 네팔 현장을 찾는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이날 오후 2시5분께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로 출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우리 시간으로 이날 오후 8시께 네팔 현지에 도착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un8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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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이창훈 기자 =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연락 두절 상태인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사고 수습을 위해 네팔 현장을 찾는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이날 오후 2시5분께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로 출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우리 시간으로 이날 오후 8시께 네팔 현지에 도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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