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아주 특별한 여성취·창업 박람회’ 500여명 방문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지정 운영하는 대전배재대ICT융합새로일하기센터 등과 교내에서 ‘2026 아주 특별한 여성 취·창업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 여성 구직자의 전문 직종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소프트웨어 개발과 바이오·헬스, 특허·회계·마케팅 등 전문 기술관이 별도로 마련돼 고학력 전문직 재취업 희망 여성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60여개 기업이 채용에 참여했고 현장 면접을 비롯해 ICT기술 채용관, 전문사무 채용관이 준비됐다.

행사장에는 50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해 현장 면접을 치렀고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상당수 구직자가 2차 면접 및 채용 확정 단계로 연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행사장에는 면접 첫인상을 위한 퍼스널 컬러 진단, 취업 타로 및 스트레스 검사 부스 등도 마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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