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27일 부산 F1963 석천홀에서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사랑 안의 미로’가 공개되고 있다. 유리 벽돌을 쌓아 올린 작품과 황금빛 꽃 조각이 옛 와이어 공장의 산업적 공간과 어우러진다. 전시는 28일부터 12월31일까지. 2026.08.27.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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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27일 부산 F1963 석천홀에서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사랑 안의 미로’가 공개되고 있다. 유리 벽돌을 쌓아 올린 작품과 황금빛 꽃 조각이 옛 와이어 공장의 산업적 공간과 어우러진다. 전시는 28일부터 12월31일까지. 2026.08.27.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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