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8년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조인성(왼쪽부터), 조여정, 이창동 감독, 전도연, 설경구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25. ji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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