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대 데뷔 40주년’ 메달 든 조수미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소프라노 조수미가 20일 서울 중구 신세계 남산에서 열린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메달 출시 행사에서 기념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가 제작한 이번 기념메달은 세계적인 성악가로 활동해 온 조수미의 세계무대 데뷔 40주년과 음악 여정을 기념해 제작됐다. 2026.08.20. km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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