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홍중, 갈비뼈 골절에도 무대 선다…”본인 의지 존중”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홍중이 갈비뼈 골절 부상에도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한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3일 “홍중은 최근 기침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해 전문 의료진으로부터 갈비뼈 골절 진단과 함께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휴식을 권유했으나 이미 약속된 스케줄에 참여하고자 하는 홍중 본인의 의지를 존중해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홍중은 이에 따라 14일 열리는 ‘이스탄불 페스티벌(ISTANBUL FESTIVALI)’을 비롯한 향후 무대에서 컨디션에 맞춰 참여 범위를 유동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홍중이 속한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를 발매했다. 이 음반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세 번째 정상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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