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9000건으로 소폭 증가

[워싱턴=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9000건으로 그 전주보다 9000건 증가했다. 그러나 미국의 실업은 여전히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미 노동통계국은 13일 이는 예상치 20만5000건을 조금 상회한 것이라고 밝혔다.

주간 변동을 완화시켜주는 4주 간 평균은 19만9000건으로 변함이 없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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