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농협 경남본부의 고향주부모임 경남도지회가 10일 진영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여심(女心)이 함께! 양파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양파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태고 우리 농산물 소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진영농협 하나로마트를 찾은 고객들에게 양파 3㎏ 300망을 무료로 나눠주며 우리 양파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동참을 당부했다.
◇경남적십자사, 합천군 초계면 위기가정에 생계비 283만원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합천군청 부군수실에서 화재로 주거지를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계면 위기가정에 생계비 238만 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현미 부군수와 임정한 경남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네이버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마련됐다.
총 421명의 후원자가 참여해 238만2900원이 모였다. 대상자의 생계 안정을 위해 월 119만 1450원씩 2개월간 생계비로 지원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