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나비·부엉이가 어우러진 ‘대혼돈’…강릉시립미술관 솔올, 김종학 특별전

[강릉=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1일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에서 특별전 ‘화가 김종학’이 열리고 있다. 관람객들이 알록달록한 꽃과 부엉이, 새, 나비가 어우러진 초대형 회화 ‘팬더모니엄(Pandemonium·대혼돈)’을 감상하고 있다. 전시는 10월 25일까지. 2026.08.01.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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