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양시원 기자 = 주동희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정책연구소장이 31일 오전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검 앞에서 검찰을 향해 보완수사권 존치 명분으로 ‘장윤기 사건’을 이용하지 말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07.31. goodwrite97@newsis.con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전남광주=뉴시스] 양시원 기자 = 주동희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정책연구소장이 31일 오전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검 앞에서 검찰을 향해 보완수사권 존치 명분으로 ‘장윤기 사건’을 이용하지 말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07.31. goodwrite97@newsis.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