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 버넘, 국왕 총리직 제안 수용하며 왕의 손에 입맞춰…총리 취임(3보)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영국 버킹엄궁은 앤디 버넘 노동당 당대표가 찰스 3세 국왕 알현 직후 새 총리로 취임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보다 자세한 성명을 냈다.

“국왕은 앤드루 버넘 하원의원의 예방을 받고 그 자리에서 새 정부를 구성할 것을 요청했다. 버넘 의원은 국왕의 제안을 받아들였으며 이렇게 총리에 임명된 직후 국왕의 손에 입맞춤했다”

“매리-프랑스 반 헬 여사도 이날 자리를 같이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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