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부르크 상대, 공 다투는 이재성

[프라이부르크=AP/뉴시스] 마인츠의 이재성(왼쪽)이 3일(현지시각)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9라운드 SC 프라이부르크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이재성은 풀타임을, 홍현석은 후반 교체 투입돼 16분을 소화했으며 마인츠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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