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국립칭기즈칸박물관 수장고 유물을 살피고 있는 허민 국가유산청장

[서울=뉴시스] 허민 국가유산청장(왼쪽 두 번째)이 7월 10일 오후(현지 시간) 몽골 울란바타르 소재 국립칭기즈칸박물관을 방문해 엥흐통갈락 행정재무대외협력센터장(왼쪽 첫 번째)과 면담한 뒤 수장고에서 보관 중인 유물을 살피고 있다.(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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