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양시원 기자 = 고(故) 이채원양의 유가족과 차경희 광주여성의전화 인권상담소장이 김영근 광주경찰청장에게 사건 부실·은폐 수사 규탄 및 공범 경찰관 즉각 구속 촉구를 촉구하는 항의서한을 전달하러 가고 있다. 2026.07.08. goodwrite97@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전남광주=뉴시스] 양시원 기자 = 고(故) 이채원양의 유가족과 차경희 광주여성의전화 인권상담소장이 김영근 광주경찰청장에게 사건 부실·은폐 수사 규탄 및 공범 경찰관 즉각 구속 촉구를 촉구하는 항의서한을 전달하러 가고 있다. 2026.07.08. goodwrite9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