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210만원대로 ‘털썩’, 코스피 7.9% 급락 마감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부진 속에 코스피 지수가 7.9%대 급락 마감했다.

2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89% 떨어진 7648.09로 거래를 종료했다.

장 초반 코스피 200 선물 지수가 크게 떨어지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모두 순매도했다. 특히 외국인과 기관 모두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은 이날 1조6679억원어치를 기관은 3조543억여원의 SK하이닉스를 순매도했다.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SK하이닉스는 12% 가량 폭락하며 210만원 초반대서 거래됐다.

삼성전자도 이날 9% 가량 하락해 28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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