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 한 펜션서 불…1명 부상

[구례=뉴시스]이현행 기자 = 25일 오후 2시54분께 전남 구례군 간전면 한 펜션에서 불이 나 3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70대 남성 A씨가 얼굴과 가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10대와 인원 25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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