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경기남부, 무더위…한낮 31도까지 오른다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연휴 마지막날인 25일 경기남부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까지 기온이 올라 더위가 예상된다.

최저기온은 수원 17도 등 15~19도, 최고기온은 수원 29도 등 28~31도로 전망된다.

26일에는 이른 새벽부터 경기도 전역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0~100㎜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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