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 배우 김민희 부친상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김민희(50)가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관계자에 따르면 김민희의 부친 김해진 씨는 전날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빈소는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이다. 장지는 성남영생원이다.

김민희는 가족과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김민희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드라마 ‘방울이’, ‘여인천하’, ‘아이두 아이두’, ‘꽃 피어라 달순아!’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