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군내면 공장 화재…4억6000만원 피해

[포천=뉴시스] 송주현 기자 = 3일 오전 5시 55분께 경기 포천시 군내면 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6시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2개 동과 제품 등이 소실돼 4억6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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