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 넘어 실전”… M&A 전 과정 체험 ‘넥스트 라운드 클래스’ 2기 개강

[지디넷코리아]

법무법인 디엘지(DLG Law Corporation, 대표변호사 조원희·안희철)는 벤처스퀘어, 팩트시트와 함께 M&A 전 과정을 실제처럼 경험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넥스트 라운드 클래스(Next Round Class)’ 2기를 개강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운영한다. 수강생들은 인수자 관점의 핵심 판단 기준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 법률 실사와 재무 검토 협상 전략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하며, 마지막에는 실제 M&A 딜을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 워크숍을 통해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체득할 수 있다.

매수자와 매도자, 중개자를 아우르는 전문가 네트워크 속에서 각 이해관계자의 시각을 함께 익히는 점도 특징이다. 더불어 단순히 강의를 넘어 실제 거래 환경을 재현한 워크숍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강사진은 국내 M&A 시장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법무법인 디엘지 안희철 대표변호사와 전 GS차지비 신임철 대표를 비롯해 전 옐로우버스 한효승 대표, KPMG 삼정회계법인 이재한 상무, Woo & Partners 우준호 대표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밀착 코칭을 제공한다.

교육은 5월 14일부터 매주 목요일 4주간 진행한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마이워크스페이스 타워에서 열린다. 하루 5시간 집중 과정으로 설계, 단기간에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게 구성했다.

법무법인 디엘지 안희철 대표변호사는 “많은 실무자들이 M&A를 이론으로만 접하고 실제 협상과 실행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딜을 경험하듯 배우는 구조로 설계한 만큼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ext Round Class’는 기업의 다음 성장 라운드를 준비하는 실무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향후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법무법인 디엘지는 스타트업과 기술벤처, M&A에 특화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CT, 인공지능, 블록체인과 웹3.0, 콘텐츠와 미디어, 헬스케어, 핀테크 분야 등 디지털과 4차 산업혁명 분야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에 본사가 있다. 해외사무소와 현지 데스크로 미국 실리콘밸리, 캐나다 밴쿠버,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국 베이징, 베트남 하노이, 미얀마 양곤, 캄보디아 프놈펜, 태국 방콕, 몽골 울란바토르를 운영하고 있다. 법무법인 디엘지의 모든 구성원은 공익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추구하고 있다. 매년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공익사업을 위해 지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애와 환경, 난민 및 이주민, 여성, 아동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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