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고속도로서 25t 트럭 추돌…50대 운전자 심정지

[구미=뉴시스] 이상제 기자 = 경북 구미의 한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간 추돌 사고가 발생해 50대 운전자가 다쳤다.

2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8분께 경북 구미시 도개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면 인근에서 25t 화물차가 앞서가던 8t 트레일러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25t 화물차 운전자 A(5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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