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27일 오전 10시15분께 강원 춘천시 서면 서상리 인근 사유림에서 불이나 1시간29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산불이 나자 헬기 9대, 장비 31대, 특수 진화대 등 인력 115명이 투입됐다.
이 불은 인근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야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강원도 전역에는 건조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산림·소방당국은 산불 발생 원인과 정확한 피해 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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