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해군·해병대는 지난 4월 23일(목)부터 30일(목)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4월 27일(월)에는 독석리 해안에서 합동상륙훈련의 하이라이트인 결정적 행동을 실시하며
상륙작전 수행능력을 높였다.
이번 합동상륙훈련은 육·해·공군, 해병대 합동전력 3,200여 명이 참가하는 여단급 규모로 진행되며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 등 함정 20여 척,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상륙기동헬기(MUH-1), 해상초계기(P-8A),
공군 전투기(KF-16), 공격헬기(AH-64E) 등 항공기, 드론작전사 드론 등 다양한 유·무인 합동전력이 참가해 합동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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