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 강서소방서, 내근직 재난현장 지원 훈련 시행 등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강서소방서는 내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난 현장 지원을 위한 훈련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훈련은 순환보직 따른 내근 직원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대형 재난 발생 시 외근 부서의 화재 진압 업무를 효과적으로 보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개인보호장비 착용 ▲신규 화재진압장비를 활용한 방수 훈련 ▲연기차단커튼 작동법 ▲재난현장 안전 교육에 등이다.

◇강서소방서,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대구 강서소방서는 달서구 대천동 니카코리아 공장에서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 대비 합동 특별구조훈련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훈련은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에 대비해 인명구조 능력 향상과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23일까지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누출 사고 발생을 가정한 초기 자위소방대 대응 훈련 ▲선착대 초기상황 파악 및 상황 전파 ▲구조대 화학 보호복 착용 인명구조 및 화학물질 누출차단·확산방지 훈련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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