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연산중학교 옆 자동차 정비소서 불…진화 중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9일 오후 5시42분께 충남 논산시 연산면 청동리 연산중학교 옆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멀리 공장으로 보이는데 연기가 많이 올라온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2대 등을 투입해 진화 중이나 정비소 특성 상 내부 기름류가 타면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나 비닐하우스 1동과 정비소 건물 일부가 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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