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18일 오후 7시44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의 한 다세대주택 5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이 건물에 살던 주민 11명은 모두 스스로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7대와 소방관 등 인력 51명을 투입해 오후 8시8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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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18일 오후 7시44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의 한 다세대주택 5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이 건물에 살던 주민 11명은 모두 스스로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7대와 소방관 등 인력 51명을 투입해 오후 8시8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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