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쏠(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 발급 300만장 돌파를 기념해 마스터카드와 함께 300만장 돌파 고객 초청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2024년 2월 출시 이후 25개월 만에 발급 300만장을 돌파, 국내외 누적 사용액 6조원을 넘어섰다.
고객 초청 행사에는 신한은행·신한카드·마스터카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키지 당첨 고객이 함께 했다.

신한은행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SOL트립앤샵 체크카드 포함)로 ‘땡겨요’에서 동대문엽기떡볶이 주문 시 7000원 즉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달·포장 주문 모두 가능하며, 할인 적용 전 기준 2만원 이상 결제여야 하며, 해당 혜택은 1인 1회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