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북중미컵 4강행…손흥민 고지대서 풀타임

손흥민의 소속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LAFC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에 오르며 대회 첫 우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LAFC는 우리시간으로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디펜딩챔피언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치른 8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 합산 점수 4-1을 기록하며 4강행을 확정했습니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하지만 크루스 아술이 경기 초반부터 압박 공격을 펼치며 볼 터치 기회가 적었고, 슈팅은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화면출처 CONCACAF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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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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