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 전주에서 택시에 치인 60대 숨져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15일 오전 3시38분께 전북 전주시 송천동에서 택시가 보행자 A(60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택시 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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