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4월 14일 뉴스투나잇

■20년 vs 5년 우라늄 농축 중단 기간 줄다리기■

미국이 20년 동안 우라늄 농축을 멈추면 경제 제재를 대폭 풀어주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은 농축 중단은 길어야 5년까지만 가능하다고 맞선 것으로 전해집니다.

■”미·이란, 협상 재개 예정…이르면 16일”■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이번 주 후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 테이블에 복귀할 예정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르면 16일이 될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미 “가장 어려운 작전”…이란 “경고없이 발포”■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승부수를 던졌지만, 이란 전쟁 이후 가장 어려운 작전이라는 미국 현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 해군의 봉쇄 작전에 발포 준비가 돼 있다고 맞섰습니다.

■코스피, 협상 재개 기대감…6,000선 턱밑 마감■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 기대감에 장중 6,000선을 재돌파하기도 하며 6,000선 턱밑에서 마감했습니다.

■4월인데 30도 육박…당분간 평년보다 더워■

봄을 제대로 만끽하기도 전에,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은 28도까지 올라 올봄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고, 당분간 평년보다 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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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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