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청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주재하는 각국 대사들이 모인 대표단이 내일(14일) 한국을 찾아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주나토대사대표단은 내일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만나 양측 간 실질 협력, 방산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대표단은 국내 방위산업 현장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나토대사는 나토 회원국 32개국이 나토 본부에 파견한 대사로, 31개국 대사가 이번 방한단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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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