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보=신화/뉴시스] 강민혁과 기동주가 12일(현지 시간)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2위에 올라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혁-기동주 조는 결승에서 김원호-서승재 조에 0-2(13-21 17-21)로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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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신화/뉴시스] 강민혁과 기동주가 12일(현지 시간)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2위에 올라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혁-기동주 조는 결승에서 김원호-서승재 조에 0-2(13-21 17-21)로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