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오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자 공모에 총 13명이 신청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인천 계양구을·충남 아산시을·경기 평택시을·경기 안산시갑 후보자 공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을에는 심왕섭 심왕섭 환경조경발전재단 이사장과 박상군 정당인이, 충남 아산시을에는 김민경 전 21대 대선 국민통합위원회 홍보위원과 신수정 충남도당 교육특별위원장이 후보로 등록했다.
경기 평택시을에는 강정구 전 평택시의회 의장과 유의동 전 의원, 이재영 전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경기 안산시갑에는 김석훈 전 안산시의회 의장과 이기학 전 경기도당 SNS 위원장, 장성민 전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 한갑수 전 안산시의회 의원, 허숭 전 안산도시공사 사장 등이 등록했다.
공관위는 오는 13일 오후부터 재보궐선거 공천 신청사에 대한 서류 심사를 진행한 뒤 순차적으로 면접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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