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휴전에 국제유가 급락…WTI 16%↓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며 국제유가가 급락해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현지시간 8일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13.29% 하락한 배럴당 94.7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는 16.41% 내린 94.4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이후,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유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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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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