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축하 세례 받는 로런 코플린

[노스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로런 코플린(미국)이 5일(현지 시간) 미 네바다주 노스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후 축하 세례를 받고 있다. 코플린은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로 우승하며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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