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 실수 아쉬워하는 김규빈

[오거스타=AP/뉴시스] 김규빈(학산여고)이 4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 최종 3라운드 2번 홀에서 퍼트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김규빈은 최종 합계 4언더파 212타로 공동 15위를 기록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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