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청년 면접수당 최대 10만원 지원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영도구는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 활동을 돕는 ‘2026년 청년 면접 수당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면접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비와 식비 등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도구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미창업 청년이다.

자격 요건을 충족할 경우 면접 1회당 5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연간 최대 1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현재 접수 중이며 12월11일까지 신청받는다.

지원금 신청은 영도구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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