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한 음식점서 불…건물 일부 타 1500만원 피해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1일 오후 5시32분께 전북 군산시 신창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1시간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음식점 건물이 불에 타고 옆 건물 지붕 일부도 소실돼 1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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