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X(옛 트위터)이재명 대통령 X(옛 트위터)이재명 대통령이 단기간 내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한 기획예산처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미안하고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일) SNS에 “기획예산처 공무원 여러분, 정말로 애 많이 쓰셨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워낙 긴급한 상황이라 무리하게 추경예산안 조기 편성을 지시했는데 코피까지 흘리며 훌륭하게 잘 해내주셨다”고 격려했습니다.
그러면서 “흘리신 코피는 꼭 보상하겠다”며 “필요한 것이 있으면 박홍근 장관을 통해 얘기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예산처는 중동 사태로 인한 위기 극복을 위한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추경 편성을 지시하면서 “추경 편성하기로 결정하고 나면 빠르게 한다고 하는 게 한두 달씩 걸리는 것이 기존의 관행인 것 같은데 어렵더라도 밤새워서”라며 신속한 추진을 당부한 바 있습니다.
#이재명대통령 #추경 #기획예산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