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기업 E1(이원)이 4월 액화석유가스 LPG 공급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E1은 4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전달보다 50원 오른 킬로그램당 1,263.17원으로, 산업용 프로판을 1,269.77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1은 “국제 LPG 가격과 환율 상승 등으로 큰 폭의 가격 인상 요인이 누적돼 있다”면서도,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호응하고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인상 요인의 일부만 반영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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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