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충주맨 김선태’ BBQ 영상 조회수 300만
충북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다 사직한 김선태 씨의 개인 유튜브 채널 영상이 연일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엔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광고 영상을 공개했는데, 조회수 300만회를 넘어섰습니다.
기사와 함께 보시죠.
지난 28일 김씨가 BBQ와 협업해 올린 5분 17초 분량의 영상은 공개 사흘째인 지난 30일 기준 조회수 320만회를 넘겼습니다.
댓글도 1만9천여개가 달렸는데요.
영상에서 김씨는 송파구에 있는 BBQ 본사를 찾아 윤홍근 회장을 만났고, 치킨 개발 과정을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김씨는 윤 회장에게 “충주 학생들을 위해 치킨 1천 마리를 기부해달라”고 제안했고, 윤 회장은 이를 수락하기도 했습니다.
김씨의 채널은 이달 2일 개설돼 28일 만에 구독자 수 159만명을 넘어선 바 있습니다.
▶음료 3잔 가져간 알바생 횡령 혐의 피소 논란
다음 소식입니다.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커피 등 음료 3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무슨 일인지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A씨는 프랜차이즈 카페 아르바이트를 그만둔 지 두 달 후인 지난해 12월 매장 점주로부터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오후 10시쯤, 퇴근하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1만2천800원 상당의 음료 3잔을 무단으로 제조해 챙겨갔기 때문인데요.
A씨는 당시 “해당 음료는 모두 제조 실수로 인한 폐기 처분 대상이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점주 측은 “음료를 멋대로 처분해도 된단 업무 지침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이후 사건이 온라인을 통해 알려지면서 해당 매장은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고, 현재 불매운동도 벌어지고 있지만 점주는 억울하단 입장을 표하고 있습니다.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
마지막 기사입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의 결혼 소식이 공개됐는데요.
기사와 함께 자세히 보겠습니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박은영 셰프는 올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결혼 소식을 알릴 셰프가 있다”고 밝혀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이 일었는데요.
박은영은 2024년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흑수저 ‘중식여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죠.
‘냉장고를 부탁해’ 이외에도 채널A 예능 등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들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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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