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10월 한달간 남미 월드투어에 나섭니다.
‘월드투어 ‘아리랑’ 인 라틴 아메리카’ 이름으로 진행되는 남미 투어에서 방탄소년단은 10월 2일과 3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페루 리마,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차례로 돕니다.
이후 브라질 상파울루를 마지막으로 남미 총 5개 도시에서 11차례 공연을 갖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는 다음달 9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시작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