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시스] 이영환 기자 = 28일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역에서 유한킴벌리가 주최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에서 2014년에 참석했던 신혼부부가 아이들과 나무를 심고 있다.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대표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1985년 시작되어 올해로 42년차를 맞는다. 새로운 첫발을 내딛는 예비부부, 신혼부부가 직접 나무를 심으며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숲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취지로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사진=유한킴벌리 제공) 2026.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