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며 발생하는 인도주의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유엔이 태스크포스를 구성했습니다.
스테판 뒤자리크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은 현지시간 27일 “중동 분쟁이 격화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해상 무역이 차질을 빚고, 향후 몇 달간 인도주의적 필요와 농업생산에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TF는 유엔 프로젝트조달기구의 조지 모레라 다 실바 사무국장이 이끌며 유엔무역개발회의 등의 대표들도 참여합니다.
#호르무즈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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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