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부산]민주당, 광역의원 14곳 공천 발표…경선 실시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공직선거후보추천관리위원회가 26일 광역의원 2차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이날 부산지역 42개 선거구 중 14곳의 지역구에 대한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이중 3곳은 단수 추천이며, 나머지는 경선을 진행한다. 단수 추천 지역은 ▲남구 제4선거구(유정기) ▲부산진구 제4선거구(한일태) ▲해운대구 제2선거구(최은영)다.

2인 경선지역은 ▲강서구 제1선서구(강승주, 박범규) ▲남구 제3선거구(김근우, 박구슬) ▲북구 제2선거구(이순영, 정두인) ▲사상구 제2선거구(장인수, 정춘희) ▲사하구 제3선거구(김재영, 서영준) ▲서구 제1선거구(윤지환, 신지용) ▲영도구 제1선거구(김지영, 홍희철), 영도구 제2선거구(김기탁, 박상현)이다.

3인 경선 지역은 ▲기장군 제1선거구(김희창, 최정우, 이현만) ▲부산진구 제2선거구(한갑용, 정상채, 최원석) ▲해운대구 제3선거구(김삼수, 이상곤, 이재숙)이다.

4인 경선 지역은 ▲기장군 제2선거구(김민정, 라기오, 이영숙, 황운철)이다.

민주당 당헌 제102조(재심)에 따라 심사 결과에 대해 공표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 재심 신청이 가능하다.

민주당은 앞서 지난 26일 22곳에 대한 광역의원 단수추천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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