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러지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자오러지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이 하이난 보아오포럼에서 패권주의와 보호주의를 비판했습니다.
자오 위원장은 오늘(27일) 개막식 기조연설에서 지정학 갈등과 일방주의 확산 속 협력과 공정 질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주권 존중과 대화를 통한 분쟁 해결, 아시아 안보 협력 모델 구축을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공급망 안정과 지역 통합을 통해 글로벌 경제 안정성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AI 등 혁신 발전과 자유무역 확대를 통해 개방 경제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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