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사장단 회의 소집…’AX 속도전’ 강조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올해 첫 사장단 회의를 열고 “인공지능 전환, AX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라며 빠른 실행을 강조했습니다.

LG에 따르면 구 회장은 주요 계열사 사장단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주재하고 구조적 혁신과 경영진의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구 회장은 “빠르게 실행하고 성과를 축적해야 한다”며 “이는 최고경영자와 사업 책임자가 직접 방향을 잡고 이끌어야 할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구 회장은 최근 LG 이사회 의장직을 내려놓고, 경영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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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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