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구성] ‘종전안 거부’ 이란의 역제안…미 “버티면 지옥”

이란, 미 종전안 거부

“끝낼 시점 우리가 결정”

<에브라힘 졸파가리 / 이란 합동군사령부 대변인> “당신들의 패배를 ‘합의’라고 부르지 마십시오. 우리의 의지가 개입되지 않는 한, 그 어떤 상황도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이란, 종전 5대 조건 역제안

백악관 “협상 계속”

“패배 불인정 시 지옥”

<캐롤라인 레빗 / 백악관 대변인> “트럼프 대통령은 허세를 부리지 않으며 지옥을 불러올 준비가 돼 있습니다. 이란은 다시는 오판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미·이란 종전 두고 기싸움

중동전 출구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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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dasomkk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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